티에리 피셔와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0
48

티에리 피셔와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이런저런 이유로 긴하루… 그래도 마무리는 아들과 데이트, 사진도 같이 찍어줘서 이쁘다.

오늘 음악은 제목에서 느껴지듯 상당히 철학적이다.. 어우러지지 않는듯, 어우러지는 불엽화음들…
우리들 삶도 이러한 모습이려나…

#서울시향 #하이든 #아이브스 #치머만 #베토벤 #R.슈트라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