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 Singer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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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Singer Festival
7시간을 잔듸밭에서 돗자리 깔고 맥주도 마시며 즐길 수 있는 귀가 행복한 공연. 초대받은 덕분에 처음 경험하는 새로운 공연 문화였다.

6/12북미회담보다 더 심각한미팅이 회사이서 열린다. 마음이 계속 방해를 밪았지만… 그래도 덕분에 길 수도 있는 주말을 편하게 넘긴다…

#팬톰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