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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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늙고 잘 죽는 것을 넘어 잘 사는 것에 대한 자세 `죽음연습’ by 이경신

작가의 말대로 `나이 듦’과 `죽음’에 대한 사색이다. 작가가 원고를 쓸 당시는 지금의 나의 나이와 비슷했던 듯하다.
그랗다고 물론 찰학자인 그와 내 사색이 비슷한 깊이 일 수는 없겠으나, 인생이 뭐 그다지 다르랴 싶어지기도 하고…

적어도 50을 코앞에 둔 내게 몇가지 깊은 화두를 던져줬다… 알듯도 그러나 끝까지 모를 수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