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꽃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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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꽃시 by 어머니 시인들, 김용택시인의 따뜻한 감상, 금동원화가의 이쁜화보

비록 60/70에 늦깎이로 한글을 시작했지만 살아온 삶의 길이와 깊이 만큼, 시는 한구절 한구절이 소박하면서, 아름답고, 감동적이다.

시는 화려한 형용사로 쓰는게 아닌가 보다. 그리고 글을 읽고 쓸 수 있다는 것이 누구에겐 희망이고, 행복이란걸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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