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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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

장률감독 영화를 보면, 유년기에 현진건 나도향 김동인 작가들의 소설을 읽었던 그때의 느낌이 든다.

결코 땋에 닿지 못하는 허전함과 지식인이 느끼는 무력함…. 이 허허함 때문에 난 장률감독이 좋다. 그의 2013작 ‘경주’ 에서 부터…

군산은 장률감독이 재중동포감독 이라니 좀 더 공감도 간다.

#film #박해일 #문소리 #장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