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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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부서진 마음’에게 전하는 말”  by 허지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삶에서 상처를 받고 살기에, 이런 책이 출판되었으려나…
책은 계속 얘기한다.. 그래도 괜찮다. 너는 잘 살고 있다, 너무 애쓰지 마라…

책을 읽다보니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 떠울랐다, 무척이나 ‘외향적인 성향’이 강조되는 회사 문화에서 나의 ‘내성적인 성향’이 힘들어서 자존감을 찾으려고 애쓰며 읽었던 기억이 난다… 세대가 넘어가도 여전히 삶을 고달픈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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