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디도나토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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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War and Peace

오늘은 조이스 디도나토라는 메조소프라노 가수…

메조소프라노가 사람의 감성에 가장 가까이 어울리는 높이의 음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특히 전쟁의 공포와 고통을 표현할때는 그어떤 음높이와 비교할 수 없이 처연하고 아프다…

#클래식 #조이스_디도나토 #Joyce_Didona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