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산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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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산을 그리다
– 화가의 시선, 조선시대 실경산수화

생각해보면 사진도 없던시절, 엄청나게 커다란 산수화를 어떻게 그렸을까…
간단한 밑그림 스케치나, 눈에 담은 인상으로 재구성하는 방법밖에 없었을것 같다. 좋게 말하면 작가의 생각을 담은 재구성이지만, 상황적 한계였을 듯도하고…

금강산이 꼭 가보고 싶어졌고, 단양팔경과 한강을 따라 유람섬을 타고 지나며 화가들이 담았던 그 시선들을 따라가 보고도 싶어졌다..

오늘은 특히 김홍도의 산수화가 좋다. 그외에 그당시 유명했다던 화가들의 실경산수화를 맘껏 감상했다..

#정선 #수묵화 #산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