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몽드 비판경제학 Manuel d‘Economie Critique by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신자유주의경제학이 주류 경제학이 되고나서 재생산된 많은 허구적인 지점들을 하나씩 잡아준다고 해야하나…
나역시 언젠가 부터 생산성, 효율, 경제성 같은 단어를 많이 사용해왔다…
경제가 숫치적으로 정리한 고유영역의 학문이라고 생각했고, 그런 이해를 도울수 있는 책으로 생각하고 선택했는데…  경제를 다시 인문학, 삶의 철학의 영역에서 봐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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