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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 <베토벤 I> 베토벤이 22살 본의 궁정악단원으로 있을때 작곡한 목관 8중주는 맑고 밝은 느낌이다.  딱 궁정음악이다.  만약 베토벤이 빈으로가서 공부할 기회를 갖지못하고, 궁정에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요한슈트라우스의 황제왈츠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두 황제의 만남을 기념했다고 하는데, 밝고 아름다움에 비해 그 이후에 일어난 역사적 비극을 생각하면... 아이러니 하다고 해야 할것도 같고...

 Pavarotti 파바로티 

                    Pavarotti 파바로티 내가 오페라에 빠지기 너무 오래전 멋진음색의 가수라... 직접 들을 기회가 없었어서 아쉽다.  노래는 특히 타고나는 재능이라...  마리아 칼라스나 파바로티나  모두 뛰어난 재능으로...

The Square 광장 – 과천 2부. 1950~2019

The Square 광장 - 국립현대미술과 과천 2부.1950~2019 90년대후반부터 지금까지의 경도의 시대를 그대로 담고 있는 전시다.  일부는 내가 기억하는 역사와 사회를 담고 있어서, 덕숭궁이나 서울관 전시보다...

2020 새해국악연 `울울창창’

2020 새해국악연 `울울창창' 대통령 영부인도 초대된걸 보면, 국립국악원이 새해를 시작하는 다짐 같은 공연 인듯하다. 1월내내 국악을 들어서 그런지 오늘은 모든 음악이 한결 익숙하다 ㅎ  특히 좋았던건...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2020.1.18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국악이 우리에게 어려운건 너~무 긴호흡 때문이 아닐까 싶다. 무대를 위해 만들어진 '부채춤'이나 '사물놀이-등은 제외하면 지금의 우리에겐 익숙하긴 힘든 호흡인듯하다. 그래도 오늘 내 호흡에 적당히...

국립국악당 토요명품공연 2020.1.11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거문고는 수묵화처럼 운치있고, 아쟁은 음색이 너무나 애잔해서 한국에만 있다는 '한'을 가장 잘 표현해줄 수 있는 음색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서양의 바이올린 첼로도 현으로 연주하는데, 이렇게...

2020 서울시향 카바코스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2020 서울시향 카바코스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엄청난 카리스마에 소오름....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예상 밖으로 아주 서정적이었다, 그리고 그위에 카바코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카덴자(Cadenza) 연주가 더해져서 잊지못할 연주였다. 드보르자크의...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Man, Matter, Metamorphosis-10 000 Years of Design 과거와 오늘, 그리고 서양과 동양의 유사한 물건과 도구들... 환경의 영향때문 일까? 통나무를 이용한...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2020.1.4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매주 토요일마다 일년내내 하는 공연이고, 올해 나의 첫 공연관람. 1월 공연을 패키지예매 헀더니 엄청 저렴한 금액으로 공연도 보고, 예쁜 핀배지도 받았다. 국악은 관객이 적어...

2019 서울시향 브람스 교향곡 4번

2019 서울시향 브람스 교향곡 4번 올해의 마지막 음악회다. 매해 돌아오는 새해지만, 한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은 연말연시가 주는 엄청난 순기능일것 같다. 내년엔 좀 더 깊게 음악회에...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말러 시리즈 규모가 크고 연주시간이 긴걸로 유명한 말러 교향곡. 오늘은 인터미션없이 1:30분간 non stop으로 연주되는 교향곡 2번 부활... 대단하다👍 완벽주위자 였다는 그가 30대의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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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상으로 돌아오니 좋네요…

오랜만에 일상으로 돌아오니 좋네요... 아침에 작업실에 도착해보니 친구가 보내준 영양제와 알리바바에서 주문했던 공구들 배달되어 있네요. 자양강장제도 한병 마시고, 새로 도착한 공구도 정리하고 몇 개월 동안 쌓였던...

나의 북한 문화유산답사기 상.하

나의 북한 문화유산답사기 by 유흥준 `평양의 날은 개었습니다' `금강예찬'. 작가가 이 책을 쓸 당시는 금강산관광이 시작하기 직전과 금강산관광 중에 평양주변과 금강산 주변을 방문하고 쓴 답사기. 그때보다 나아진것도...

`가장자리에서’ 로고

`가장자리에서' 로고를 만든 기념으로 반지갑과 명함케이스 노트북 슬리브에 모두 로고를 새겨봅니다 ~ 앞으로 로고 도장으로 라벨로 자주자주 사용할 놈이지만, 오늘은 이런 저런 가죽에 어떤 느낌인지...

밝은 칼라의 바구니디테일 크로스백 

밝은 칼라의 바구니디테일 크로스백  여름이라 계속 밝은 색에 눈길이 가고, 여전히 바구니디테일도 좋고 해서 한번더... 책도 한권들어가는 넉넉한 크기도 맘에들고, 가벼워서 짧게 바디크로스백으로도 사용 할수 있는것도...